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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제주

제주도 가족 여행 3일차(2025.11.30)

 

1. 여정 : 서우봉 일출 - 순풍해장국(아침식사) - 월정리해변 - 동백포레스트 - 사우스포레스트(점심식사) - 제주공항

 

 

 

어제 서우봉 일출을 못봤지만 혹시나 일출을 볼 수 있는지 몰라서 정상으로 올라 본다.

 

 

 

 

서우봉으로 가는 길에서는 사람들을 볼 수 없었는데 정상에 도착해 보니

이렇게나 많은 사람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모여 있었다.

 

 

 

 

일출을 본 후 서우봉의 다른 정상이 서모를 구경하기 위해 들렀다.

 

 

 

 

서모 정상에서 본 함덕 마을의 평화로운 모습이 무척이나 예뻤다.

함덕에 오면 서우봉 정상은 반드시 들러야 한다.

 

 

 

 

오늘도 역시나 날이 좋아서 한라산 정상을 구경할 수 있었다.

 

 

 

 

아침식사로 함덕골목을 찾았으나 이미 웨이팅이 심해서 순풍해장국을 찾았다.

이 곳도 잠시 웨이팅이 있었고, 10분쯤 기다린 후 식사를 할 수 있었다.

 

 

 

 

내게는 어제 먹은 함덕골목의 해장국 보다 순풍해장국이 더 맛이 있는 것 같은데

다른 가족들 모두는 함덕골목이 더 맛이 있다고 한다.

 

 

 

 

아침식사를 한 후 바다를 보고 싶다고 해서 월정리에 잠시 들렀다.

나는 머문 카페에 들렀는데 조망이 엄청나게 시원스레 좋았다.

 

 

 

 

가족 일부는 바닷가에서 시간을 보냈다.

 

 

 

 

월정리 해안가에는 항상 사람들로 북적거렸는데 오늘은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다.

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생각보다 여행객들이 많지 않아서 조금은 의아해 했다.

 

 

 

 

월정리해변에서 동백포레스트로 이동해서 입장료를 내려고 봤더니

아직 애기동백꽃이 피지 않아서 따로 입장료를 받지 않고 있었다.

 

 

 

 

수백개의 꽃봉우리를 달고 있지만 핀 애기동백꽃은 겨우 한두송이 정도였다.

 

 

 

 

동백포레스트의 이쁜 풍경

 

 

 

 

동백포레스트를 한 바퀴 돈 후 점심을 먹기위해 사우스포레스트를 찾았다.

통창 밖으로 한라산이 조망되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식전 빵과 샐러드로 입맛을 찾고,

 

 

 

 

문어파스타를 싹싹 비어내고 조금 쉬다가 렌트카를 반납하기 위해 제주시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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