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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강화나들길 9코스 일부 구간 트레킹(2025.09.25)

 

 

 

강화나들길 9코스 - 교동 다을새길

1. 일       시 : 2025. 9. 25(목), 날씨 : 맑음

2. 산행코스 : 월선포 선착장 - 교동향교 - 교동읍성 - 월선포 선착장

3. 교  통 편 : 동료 자가용 이용

4. 산행거리 : km

5. 머문시간 : 2시간(점심 및 휴식시간 포함)

6. 동       행 : 총 3명

7. 후       기 : 오늘은 강화나들길 9코스(교동 다을새길)중 일부 구간만 걷고 맛집에 들러서 갯벌장어와

                     왕새우를 먹기 위해 트레킹을 했다.

                     지난주 해명산 산행시 황금들판을 구경했을 때 벌써 벼를 베어내는 논이 있어서 부랴 부랴 서둘러서

                     황금들판을 찾아나선 것도 오늘 트레킹의 다른 목적이기도 했다.

 

                     

 

 

월선포구에 도착해서 주차를 한 후 트레킹에 나서는데

낚시 하시는 분의 모습이 너무나도 자유로워 보였다.

 

 

 

 

코스모스 뒤로 건너 온 교동대교가 보인다.

 

 

 

 

강화나들길 표식

 

 

 

 

교동도에도 일부 논은 벌써 벼를 베고 있었다.

추석이 얼마남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코스모스가 핀 것을 보니 완연히 가을이 왔음을 느끼게 된다.

 

 

 

 

숲에 들어오니 알밤이 떨어진게 보여서 정신없이 알밤을 주웠다.

전날 비가와서 그런지 짧은 시간에 꽤 많은 알밤을 주울 수 있었다.

 

 

 

 

교동향교를 구경하려고 했는데 문이 잠겨 있어서 그냥 인증사진만 남기고 철수한다.

 

 

 

 

교동읍성으로 가는 길에 둥근잎유홍초를 많이 만날 수 있었다.

 

 

 

 

나팔꽃과 비슷한 모양의 꽃을 만났는데 크기가 나팔꽃의 2배쯤 되어 보이는 꽃이었다.

 

 

 

 

좀닭의장풀

 

 

 

 

길 정면으로 보이는 구름이 이뻐서 한 컷~~~

 

 

 

 

교동읍성

 

 

 

 

앙증맞은 원두막

 

 

 

 

월선포구로 향하는 길은 정비를 잘해 놓아서 걷기 좋았다.

 

 

 

 

석모도로 칠면초 구경을 갈까 생각했는데 교동도에서 볼 수 있어서 석모도는 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저수지는 전날 비가 온 탓으로 흑탕물이 되어 있어서 낚시 하기에는 좋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민물 낚시꾼을 한 명도 만나지 못했다.

 

 

 

 

교동도 다을새길에서 만날 수 있는 조형물

 

 

 

 

해당화의 진한 향기가 코끝을 자극했다.

 

 

 

 

맛집에 들러서 갯벌장어와 왕새우 소금구이로 점심식사를 했다.

맛있는 식사와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꽃을 피우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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